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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현대제철 고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생태산업단지 구축 사업 추진

    현대제철이 철강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재활용 기술을 개발, 적용을 시작했다. 현대제철은 고로슬래그를 활용한 하천 생태복원용 식생블록을 제작해 공주시에 적용했다. 현대제철 측은 “당초 당진시에 우선 적용하고자 했으나 행정 절차 등으로 …

    당진시대
  2. 2015.07.24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제는 친환경 생태산업단지로

    …남EIP사업단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현대제철(주), 아주산업(주), 충남EIP사업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서냉 고로슬래그 골재의 PHC(고강도콘크리트) 파일용 원료 재활용 사업’을 통해 철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

  3. 2015.01.16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CO₂ 300만t 감축

    …해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제철이 추진해 온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대제철은 최근 고로에서 발생하는 폐가스를 대기로 배출하는 대신 부생가스발전소에 연료로 공급함으로써 CO₂를 …

    당진시대
  4. 2015.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대제철 본사 이전 강력히 촉구한다

    … 꿈을 안고 힘찬 해오름으로 시작되었다. 거대한 현대왕국에 도전장을 낸 현대제철 본사 당진이전이라는 큰 숙제를 풀어야 하는 당진시민의 일사불란한 의지를 힘 있게 모아주시길 간곡하게 요청한다. 지난해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을 당진시개발위원회 사업으로 …

    당진시대
  5. 2015.01.08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우분연료 사용 CO2 절감

    환경을 오염시키는 대표적 축산 폐기물인 우분(쇠똥)이 현대제철의 자원화 기술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친환경 연료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 현대제철은 지난달 22일 친환경 제선기술을 통해 자원화한 75t의 우분을 석탄 대신 당진제철소 고로 1·2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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