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현대제철서 근무한다고 기뻐했는데…”
[현대제철 고로 풍구 보수하다 사망한 30대 청년] “아들 죽은 것도 원통한데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이게 벌써 몇 일째야. 협력업체 직원은 사람도 아닌가. 협력업체라는 이유로 위험하고 힘든 일자리로 몰려 죽어 나가는데 현대제철 직원은 코빼기도 보질 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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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현대제철 근무'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현대제철 고로 풍구 보수하다 사망한 30대 청년] “아들 죽은 것도 원통한데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이게 벌써 몇 일째야. 협력업체 직원은 사람도 아닌가. 협력업체라는 이유로 위험하고 힘든 일자리로 몰려 죽어 나가는데 현대제철 직원은 코빼기도 보질 못…
2013.05.24 · 인물·동정 · 김창연
…히 2개 지점이 통합되면서 수·여신고가 늘어나고 20명의 직원들이 동시 근무해 업무처리 속도가 향상됐으며 VIP라운지를 마련하는 등 현재 충청남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국민은행 지점으로 자리 잡았다. [인터뷰] KB국민은행 당진지점 김명신 지점장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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