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안병갑·강명화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성북리가 고향인 안병갑 씨는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고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주택 하나를 지어 생활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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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현대제철 근무'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병갑·강명화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성북리가 고향인 안병갑 씨는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고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주택 하나를 지어 생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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