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지역사회 · 김예나
현대제철 상생지원팀 서홍규 과장“양쪽의 의견을 균형있게"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에서 일하고 있는 서홍규 과장은 당진에 온 지 올해로 8년째다. 경북 봉화가 고향인 서 과장은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독일에서 11년 동안 생활했다. 홀로 떠난 독일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하면서 동시에 생활비를 벌어야 했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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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현대제철 때문에'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17 · 지역사회 · 김예나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에서 일하고 있는 서홍규 과장은 당진에 온 지 올해로 8년째다. 경북 봉화가 고향인 서 과장은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독일에서 11년 동안 생활했다. 홀로 떠난 독일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하면서 동시에 생활비를 벌어야 했던 서…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 했어야 했지만 무리한 자연분만으로 인해 아이는 숨을 쉬지 못했다. 이 때문에 저산소증이 찾아왔고 뇌에 손상을 입었다. “뇌병변이라는 소리를 듣고 딱 갇히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냥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난 거지’ 이 생각만 했었죠.” 10년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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