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것도 명백집만의 자랑이다. 박 대표는 “조미료 없이 약재로만 맛을 내기 때문에 아이들과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며 “맑고 깊은 국물 덕에 명백집의 곰탕은 한 끼 식사라기보다는 ‘보약’에 가깝다”고 강조했다. 명백집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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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현대제철 때문에'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것도 명백집만의 자랑이다. 박 대표는 “조미료 없이 약재로만 맛을 내기 때문에 아이들과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며 “맑고 깊은 국물 덕에 명백집의 곰탕은 한 끼 식사라기보다는 ‘보약’에 가깝다”고 강조했다. 명백집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단장 최종섭)과 라라밴드의 ‘오늘같은 날’ 공연이 지난 16일 열렸다. 현대제철 소속의 어울림봉사단은 지난 2022년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느날’ 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시작으로 매달 1회 정기적으로 복지관에서 공연을 이어왔다. 이 공연은 장애…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구난 등을 하고 있다. 공단이 조성돼 있는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해 있어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을 오고 가는 대형차가 주요 고객이다. 이재진 대표는 “공단이 있어 포항과 울산, 부산 등에서 올라오는 차량들도 동양모터스를 이용하고 있다”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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