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즉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현대제철 즉각'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상설 녹색가게를 개소하며

    …이다. 당시 필자는 대구YMCA 간사로 근무하던 30대 초반의 청년으로 즉각적으로 대구수돗물오염 시민대책회의를 꾸려서 대구YMCA 주축으로 페놀수돗물을 마신 임산부들의 피해 접수창구를 개설하고 대구시민들과 함께 두산그룹 서울본사 항의방문, 불매운동, …

    당진시대
  2.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지향”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1 당진시

    …풀어나가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 심각 특히 최근에는 현대제철이 수년 동안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다. 청산가스로 알려진 시안화수소가 신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출됐고, 지난 2014년부터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

  3. 2019.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국 1위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환경부가 지난해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부착 사업장의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전국 1위로, 2017년 2만184…

  4. 2019.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산면 가곡리 용오름 돌풍 피해 현장을 가다천둥 10개가 한꺼번에 치듯 굉음…공포의 30분

    …법한 검은 회오리바람이 순식간에 파인스톤 골프장과 가곡리 일대, 그리고 현대제철을 훑고 지나갔다. 미국에선 토네이도라고 부르는 용오름 현상이 당진에서 나타나 소나무를 부러뜨리고 비닐하우스를 날려버렸다. 당시 밭에서 일하고 있던 유호근 전 가곡리 이장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