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 연기가 심한 날엔 화학약품 냄새로 속이 울렁거릴 정도란다. 할머니는 “추석에 인근에서 솔잎을 따다가 송편도 못 쪄먹는다”며 “밭에 심어 놓은 배추며 파도 꼼꼼히 잘 씻어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장독도, 빨래도 비닐하우스 안에 둔다. 빨래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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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현대제철 추석'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 연기가 심한 날엔 화학약품 냄새로 속이 울렁거릴 정도란다. 할머니는 “추석에 인근에서 솔잎을 따다가 송편도 못 쪄먹는다”며 “밭에 심어 놓은 배추며 파도 꼼꼼히 잘 씻어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장독도, 빨래도 비닐하우스 안에 둔다. 빨래를…
2012.09.22 · 지역사회 · 오동연
현대제철은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600가구를 대상으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마중물봉사단도 노인복지시설 소망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송편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선물세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남들은 명절이라고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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