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5 · 문화·교육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6] “과밀학급 해소위해 중·고교 신설 필요”
…에서 윤리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송영주 지회장은 당진이 안고 있는 교육 현안으로 ‘과밀 학급’을 지적했다. 송 지회장은 “당진시내에 있는 호서, 원당, 당진중학교들은 한 학급에 37명 정도 되고 10개 학급으로 전교생이 1000명이 넘는다”며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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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현안 보고'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4.05 · 문화·교육 · 이선정
…에서 윤리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송영주 지회장은 당진이 안고 있는 교육 현안으로 ‘과밀 학급’을 지적했다. 송 지회장은 “당진시내에 있는 호서, 원당, 당진중학교들은 한 학급에 37명 정도 되고 10개 학급으로 전교생이 1000명이 넘는다”며 “하지만…
2013.03.22 · 문화·교육 · 이선정
…라고 말했다. 전 송악고 교사였던 이종호 회장은 문화를 정주여건 요소로 보고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잊지 않았다. 이 회장은 “당진시는 재정자립도도 높고 주민들도 생활에 여유가 있는 편이지만 문화예술에 대한 마인드는 아직 그에 못 미치는 것 같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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