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클로즈업]찢어진 간이 버스승강장
…몇 년 전 천막을 설치해 버스승강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천막의 윗부분이 찢어진 채로 방치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버스를 기다리던 이석희(송산면 동곡리, 69) 할머니는 “버스 승강장을 세워 달라고 해 주세요”라고 부탁했다. 김윤태 기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현장클로즈업 찢어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몇 년 전 천막을 설치해 버스승강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천막의 윗부분이 찢어진 채로 방치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버스를 기다리던 이석희(송산면 동곡리, 69) 할머니는 “버스 승강장을 세워 달라고 해 주세요”라고 부탁했다. 김윤태 기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