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들과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는 교회”
…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를 알리고자 하는 뜻과 마음을 모아 개척했다. 현재 교회에는 중국,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파키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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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를 알리고자 하는 뜻과 마음을 모아 개척했다. 현재 교회에는 중국,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파키스…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 영광을 안기도 했다. 수상의 공을 새마을 가족들에게 모두 돌리는 그는 현직 부녀회장 중 가장 긴 세월인 18년 동안 묵묵히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대호지면 장정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대호지면 부녀회장을 12년간 역임하고 2003년도 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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