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 약속 깬 기업과 당진시에 불신 크다
…경대책마련이나 절차상 꼭 거쳤어야 할 근본적인 문제해결과 공감대 형성도 없이 진행되면서 당사자인 지역주민들이 소외되고 얼렁뚱땅 넘어간다는 것이다. 현대제철이 2005년 제철소건설허가를 얻기 위해 환경저감시설로 EOS를 하겠다고 해놓고 2008년에 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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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협의 없이'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경대책마련이나 절차상 꼭 거쳤어야 할 근본적인 문제해결과 공감대 형성도 없이 진행되면서 당사자인 지역주민들이 소외되고 얼렁뚱땅 넘어간다는 것이다. 현대제철이 2005년 제철소건설허가를 얻기 위해 환경저감시설로 EOS를 하겠다고 해놓고 2008년에 슬그…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들이 “공사를 담당하는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서 주민들과 한마디 상의 없이 땅을 파헤쳐 놨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농어촌공사 측은 “공사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 지질검사를 위해 표피를 벗겨 본 것 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송산면 당산2리 주민 중 7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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