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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협의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6년

1건 · '협의 없이'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 무명섬에 이름을 지어주세요”

    …섬은 17만7924㎡(약 5만3000평) 규모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름 없이 지역주민들로부터 무명섬이라고 불려왔다. 겨울철 수만 마리의 철새들이 쉬어가는 철새 도래지인 무명섬에 대해 생태공원을 조성하자는 목소리가 제기된 가운데, 최근 철탑 건립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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