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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형편 어려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형편 어려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지할 곳 없던 삼남매를 도맡아 키운 건 할머니였다. 할머니도 좋지 못한 형편이었지만 아이들은 의식주를 해결하는데 큰 무리 없이 지낼 수 있었다. 하지만 지난 여름 자궁경부암으로 할머니마저 떠나버렸고 결국 삼남매는 또 다시 덩그러니 남겨졌다. 경제적 수…

  2.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읍내동 ‘폐지 줍는 할머니’버려진 신발 주워 신고 다녀 휜 발가락

    …을 위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며 간간히 살아 왔지만 삶은 점점 더 어려워지기만 했고 나이도 먹고 몸도 점차 쇠약해져 일거리를 찾기 쉽지 않았다. 폐지를 주워 판매하는 일을 시작하게 된 것도 그 때문이다. 비록 늙고 아픈 몸이었지만 길거리를 걷다보…

  3.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이선 원장과 가족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곳이다. 정 원장 외에 인력을 둘 형편이 안 되기에 여성 장애인들만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들 중 2명은 거동이 불편하며 5명은 인지능력이 부족하다. 대부분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이들이기에 다가오는 추석에도 반겨줄 …

  4. 2014.08.29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하루 행복이 10년의 행복!”

    …한 어르신께서 발이 끼었다고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어르신을 찾아 뵀더니 형편이 어려워 보였습니다. 마치 저희 부모님 같아 개인적으로 소정의 금액을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는 겁니다. 그러시고는 그 돈으로 치과에 가야겠다고 하셔서 제 차로 치과에 모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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