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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형편 어려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형편 어려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조준장학재단서 장학금 전달

    … 한편 조준장학재단은 면천중 졸업생인 조성달 동문이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형편이 어려워 공부하지 못했던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고향의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을 설립한 것으로, 20여 년 전부터 매년 1200만 원의 장학금을 …

  2.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왔고, 그때부터 야구와의 인연이 시작됐다. 하지만 운동을 꾸준히 하기에 형편이 그리 녹록지 않았다. 아버지(故 이종서)와 어머니(김종은)는 일을 하기 위해 경기도로 떠났고 둘째 누나(이민선)와 자취 생활을 했다. 그는 “당진 시내에서 학교 다니던 누나…

  3. 2017.07.24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대호지면 도이리 출신)“42년 구두인생, 지역과 함께하다”

    …~ [미니인터뷰] 김원길 대표 “지역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어렸을 때 형편이 어려워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서울로 올라가 작은 구두방에서 견습공으로 일했어요. 24살이 되던 해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40년 동안 구두만 …

  4. 2017.07.22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탐방 한사랑회목장모임에서 봉사단체로

    …회에서 지원한 3명의 학생은 현재 대학까지 졸업한 상태다. 이외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편 한사랑회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기관, 단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 사람들보다 …

  5.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을 알게 됐다. 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선아 대표는 “형편이 어려워 점심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과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고 도움이 되고싶어 당진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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