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장과 삶③] “하루라도 글 안쓰면 잠 못들죠”
…. 건축일을 하고 있는 남편 박태현씨와도 펜팔로 맺어진 인연이다. 현재 호수시문학회 동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저녁시간엔 항상 하루를 접는 글을 쓴다. 윤씨는 앞으로 지금까지 써온 글과 앞으로 쓰게될 글을 모아 자서전적인 시집을 내는게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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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호수시문학회 시집'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건축일을 하고 있는 남편 박태현씨와도 펜팔로 맺어진 인연이다. 현재 호수시문학회 동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저녁시간엔 항상 하루를 접는 글을 쓴다. 윤씨는 앞으로 지금까지 써온 글과 앞으로 쓰게될 글을 모아 자서전적인 시집을 내는게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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