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일 만나는 아미산, 정 푹 들었죠”
… “생활자체가 스트레스인 일상에서 벗어나 아미산 정상에 올라 바로 내가 사는 곳, 당진땅을 내려다 봐 보십시오. 여유가 생깁니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하듯 그 마음을 다스리게 되면 자연 몸도 좋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좀더 일찍 아미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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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혼자 사는'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생활자체가 스트레스인 일상에서 벗어나 아미산 정상에 올라 바로 내가 사는 곳, 당진땅을 내려다 봐 보십시오. 여유가 생깁니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하듯 그 마음을 다스리게 되면 자연 몸도 좋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좀더 일찍 아미산…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순성면 갈산리 고건영씨 순성면 갈산리 윤곤강 시인의 묘역입구에서 사는 고건영(60세)씨는 지난번 집중호우로 임대해 농사짓는 논 1천평중 절반이 수확을 할 수 없게 됐다. 평생 자신의 땅이라고는 한평도 갖지 못한채 가난하게 살아온 고씨는 어렸을 …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숨을 잃은 순성면 성북리 박순흥(68세) 할머니도 자식들이 모두 출가해 혼자 살던중 참변을 당하고 말았다. 역시 산사태로 집 반쪽이 전부 무너져 목숨을 잃은 정미면 천의2리 김종호(54세)씨는 장애인으로 자식도 없이 부인과 단둘이 어려운 살림을 꾸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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