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 맞아 찾은 당진에서 봉사에 나서 주변의 훈훈함을 샀다. 도운 학생의 봉사는 올해만 이뤄진 것이 아닌,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나선 작은 행동에 주변의 박수가 이어졌다. 16살의 김도운 학생(父김명진·母박은경)은 당진초 6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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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혼자 사는'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맞아 찾은 당진에서 봉사에 나서 주변의 훈훈함을 샀다. 도운 학생의 봉사는 올해만 이뤄진 것이 아닌,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나선 작은 행동에 주변의 박수가 이어졌다. 16살의 김도운 학생(父김명진·母박은경)은 당진초 6학…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다. 지난 12일 농주모 회원들은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 몸이 불편하거나 혼자 사는 어르신 또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이날 반찬과 더불어 생필품(물티슈)도 함께 나눔했다. 한편 이번 반찬봉사에는 석문농협이 협찬했다. 또한 여름…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읍내동에 사는 50대 정 씨는 함성은 사회복지사를 보자마자 손을 꼭 잡으며 연신 자신의 이야기를 한숨과 함께 늘어놓기 시작했다. “제가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복지사님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70대 우선 확대 보급키로 “효돌아 할머니랑 오래오래 살자” 행정동에 사는 노홍순 어르신 댁의 꽃무니 소파 위에는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인형이 놓여 있다. 어르신은 내리는 비에 경로당 가길 포기하고 소파에 앉는다. 그리곤 인형을 무릎에 올려 주름진 …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계신데요? 밖에 추운데….” 박미숙 응급관리요원은 지난 5일 고대면에 사는 편금란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자녀들이 모두 타지에 살고 있어 고향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은 마침 무거운 물건을 옮기고 있었는데, 기기 관리를 위해 방문한 박미숙 요원이 어르…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고 말했다. “나라고 왜 고통이 없었겠습니까.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고 혼자 된지 25년이 됐죠. 혼자 살면서 적적할 때도 있는데 그림을 그리면서 그러한 감정들을 잊게 돼요. 사람은 무엇이든지 하려고 노력해야 해요. 앞으로도 내 힘에 맞는 취미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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