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하다는 사람에게 갖다주러 나가고 집에 없었다. 부인 윤주득(43세)씨가 혼자 작은 가게를 지키고 있었다. “그 양반은 노상 바빠요. 남들한테 늘 갖다주느라고 그러죠 뭐. 오전에도 쌀 몇가마 가지고 나가더니 동생네 몇집 쭈욱 돌리고 왔나봐요. 손바닥만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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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혼자 사는'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다는 사람에게 갖다주러 나가고 집에 없었다. 부인 윤주득(43세)씨가 혼자 작은 가게를 지키고 있었다. “그 양반은 노상 바빠요. 남들한테 늘 갖다주느라고 그러죠 뭐. 오전에도 쌀 몇가마 가지고 나가더니 동생네 몇집 쭈욱 돌리고 왔나봐요. 손바닥만한…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고 지금은 제각기 자기분야에서 유보된 권리를 회복시키고, 더불어 함께 사는 인간사회를 향해 다같이 걸어가야 할 때이다. 91년 6월 당진장애인협회 창립 우리나라의 장애인 수는 정부추산으로는 95만 6천명, UN추산으로는 4백만명이나 된다. 당진에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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