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께서는 간식도 해 주신다던데, 왜 나는 적막이 흐르는 집에 밤 늦게까지 홀로 있어야 하는지 억울했다. 그래서 수화기를 들어 다이얼을 돌리다가 그냥 끊어버렸다. 오늘도 나를 위해서 일하시는 어머니께 차마 투정을 부릴 수 없었다. 어머니가 없는 집을 홀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홀로 남은'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께서는 간식도 해 주신다던데, 왜 나는 적막이 흐르는 집에 밤 늦게까지 홀로 있어야 하는지 억울했다. 그래서 수화기를 들어 다이얼을 돌리다가 그냥 끊어버렸다. 오늘도 나를 위해서 일하시는 어머니께 차마 투정을 부릴 수 없었다. 어머니가 없는 집을 홀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