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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홀로 남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9년

2건 · '홀로 남은'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윤씨 할머니가 아랫목을 내어주신다. 아침나절에 지펴 놓은 불이 미지근히 남은 아랫목이다. 그나마 윗목은 불이 가지 않아 냉방이다. 송악면 월곡리 마을 입구에서 살고 있는 윤경순 할머니는 올해로 홀로 겨울을 맞은 지 20여년이 넘었다. 두터운 목화솜 이…

  2.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원규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간사] 이주노동자도 이웃입니다

    …는 근 2년여의 시간을 병상에 누워 자신의 몸에 엉겨 붙어 있는 병마와 홀로 외로운 싸움을 벌여 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근로복지공단에서 발행한 보험급여 지급 확인원을 살펴보니 이 사건의 사고경위가 왜곡되지 않았는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상담을 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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