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대면 슬항1리(이장 편영범) 주민들은 지난 5일 아흔이 넘은 시어머니를 홀로 모시고 어렵게 사는 조초규(65세)씨와 무의탁노인 손용종씨에게 쌀 20㎏씩 전달하고 위로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홀로 사는'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면 슬항1리(이장 편영범) 주민들은 지난 5일 아흔이 넘은 시어머니를 홀로 모시고 어렵게 사는 조초규(65세)씨와 무의탁노인 손용종씨에게 쌀 20㎏씩 전달하고 위로했다.
1998.09.21 · 정책·행정 · 유종준
…전염병 발생이 한 건도 없었던 것을 가장 보람있던 일로 기억한다. 또한 홀로 사는 노인들의 가정방문 사업을 벌여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진료와 병간호를 했던 일, 한방진료를 원하는 농촌 노인들을 위해 한의사협회의 협조를 받아 1주일에 한번씩 무료진료 한…
1998.09.21 · 인물·동정 · 유종준
…전염병 발생이 한 건도 없었던 것을 가장 보람있던 일로 기억한다. 또한 홀로 사는 노인들의 가정방문 사업을 벌여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진료와 병간호를 했던 일, 한방진료를 원하는 농촌 노인들을 위해 한의사협회의 협조를 받아 1주일에 한번씩 무료진료 한…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합덕, 합덕사람들 이른 아침 합덕읍내에 사는 30대 젊은 부부는 봉고트럭을 타고 직장으로 향한다. 직장이라야 단둘이 작업하는 들판에 7천여평의 논이다. 생산품은 단일품종으로 쌀이다. 이들 부부는 2년전부터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농부들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