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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홀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9년

7건 · '홀로 사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 사례 발굴 위해 발로 뛰어 다녀 이명철 관장은 “당진지역에도 여전히 홀로 사는 노인들이 많다”며 또한 제대로 된 외출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살고 있는 사각지대 독거노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홀로 거주하며 외부와 교류 없이 거주하는 독거노인의 경우…

  2.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독거노인 위해 김장김치 전달

    JW그룹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이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박정훈)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지난 11일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는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30통의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한편 중외학술복지재단…

  3.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노인회를 소개합니다!

    …한다. 함께 점심·저녁식사하며 돈독하게! 회원들은 식사도 늘 함께한다. 홀로 사는 노인들이 많기 때문에 점심·저녁 식사를 함께하면서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텃밭을 기르는 회원은 수확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차량 운행이 가능한 회원은 장볼 때 운전을 …

  4.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밖에 못한다”는 아버지의 등살(?)에 홀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살았고, 이후에는 부모님까지 모두 대전으로 올…

  5.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들의 축제

    … 가족과 비장애 친구들 사이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혼자라는 소외감에 홀로 위축되던 많은 날들이 있었다. 문득, 어릴 적 추억 한 가지가 떠오르곤 한다. 그 당시 TV 프로그램 중에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코미디 프로그램이 매우 인기 있었다. 가족…

    당진시대
  6.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은 마음이 들곤 했다”면서 “대학 졸업 후 국화 농사를 지어봤지만 여자 홀로 농사를 짓는 것이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결혼 후 서울과 대전에 거주한 그는 자녀들에게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숲해설에 관심이 생겼다. 이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