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
…한 열정이라면 무더위도 이들 앞에선 아무 것도 아니다. 야구가 좋아서, 홈런을 치고 싶어서, 프로에 입단하고 또 나아가 메이저리그에 서겠단다. 언제나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가 다시 한 번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26년 전통 이어 온 야구부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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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열정이라면 무더위도 이들 앞에선 아무 것도 아니다. 야구가 좋아서, 홈런을 치고 싶어서, 프로에 입단하고 또 나아가 메이저리그에 서겠단다. 언제나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가 다시 한 번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26년 전통 이어 온 야구부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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