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출신 이상용 화가 초대 기획전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가 당진 출신의 이상용 화가를 초대해 기획 초대전시 공존 展을 지난달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최했다. 당진 읍내리에서 자라 당진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상용 화가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와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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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화가 작품'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가 당진 출신의 이상용 화가를 초대해 기획 초대전시 공존 展을 지난달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최했다. 당진 읍내리에서 자라 당진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상용 화가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와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
2023.11.24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가 당진 출신의 이상용 화가를 초대해 기획 초대전시 공존 展을 지난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최한다. 당진 읍내리에서 자라 당진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상용 화가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와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미…
2023.11.12 · 문화·교육 · 이지혜
…는 22일까지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에서 열리고 있다. 박석규 작가의 작품엔 제목이 없다. 전시를 관람하는 관람객이 같은 작품을 감상하더라도 각자 느낌이 다르기에 작품 제목을 따로 정하지 않았단다. 꽃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박 작가에게도 뜻깊은 …
2023.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이 <박방영의 해학(諧謔)> 전시를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박방영 화가는 홍익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동대학원 박사과정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뒤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 및 초대전을 연 중견화가다. 서예에 능숙해 글씨와 그림이 혼용된 작품을 즉흥적으…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맡았다. 심지어 <개구쟁이 스머프>에서는 사세트, 이즈라엘, 게으름이, 화가 등 하나의 작품에서 1인 6가지 역을 맡기도 했다. 그야말로 나이불문, 성별불문, 그의 자그마한 체구에서 다양한 빛깔의 목소리와 에너지가 뿜어져 나왔다. 최근에는 드라마에 배…
2023.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한흥복 작가의 작품을 한참 보고 있으면, 따뜻한 온기가 마음에 새겨진다. 마치 캔버스 위에 물감을 톡 떨어트린 것처럼 천천히 온점의 크기가 번져간다. 행복을 그리는 한흥복 작가의 초대전 ‘Happy Story’가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갤…
2023.08.0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크리스티나 싯자 뤼비오(Cristina Sitja Rubio)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다시 살아나는 숲 만나 핀란드의 그래픽 아티스트로 현재 런던에서 활동하는 리나 키소넨 작가는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 페이퍼 커팅이 혼합된 작업을 주로 한다…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당진아트투어는 지역의 오래된 이야기와 예술가의 눈으로 재해석된 예술 작품이 함께 한 가운데, 예술로 당진을 둘러보는 새로운 형태의 투어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올해 아트투어는 지난해 투어의 인기에 힘입어 2회차가 늘어난 4회차로 마련됐…
2023.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던 엄마를 보았다. 그리고 자라 엄마와 같은 화가의 길을 걷고, 이제 나란히 작품을 전시장에 걸었다. 같이 서기까지 서진석·원동희 모녀(母女)는 방황의 길을 걸었다. 물론 지금도 함께 성장하고 서로를 맞춰가는 중이다. 엄마와 딸…
2023.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이번 2월부터 한 달 동안 진행하는 전시에는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품이 전시돼 있다. 한편 순성미술관은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해 있으며, 미술을 전공한 화가 이병수 관장이 다수의 전시 경험을 살려 만든 곳이다. 시민 누구나 미술관 관람이 가능하며…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 사회에서 한가로이 아름다운 세상만 그릴 순 없었다. 때문에 김 화백의 작품은 1980년대 민중미술에 큰 영향을 미쳤다. “당시만해도 한국에서는 삶의 문제를 들고나와 참여미술을 하는 선배들이 없었어요. 군사정권을 겪으면서 ‘내가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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