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 당진은 10기의 화력발전소가 입지해 총6,040㎿의 전력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수준의 화력발전 생산기지이자 국내 철강생산량의 약3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철강도시다. 당진시가 환경에 관심이 높…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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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화력발전소 최대'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 당진은 10기의 화력발전소가 입지해 총6,040㎿의 전력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수준의 화력발전 생산기지이자 국내 철강생산량의 약3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철강도시다. 당진시가 환경에 관심이 높…
2018.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1999년 당진화력발전소가 가동된 지 20년이 다 돼서야 발전소를 감시하는 민간기구가 탄생했다. 전국 최초의 일이다. 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문제는 오랫동안 주민들을 괴롭혀왔지만 20년 동안 무엇하나 규명된 것이 없었다. 발전소가 주민들의 건강에 영향을…
2018.07.23 · 환경·안전 · 한수미
…됐다. 또한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이 ‘당진시의 미세먼지’, ‘화력발전소’ 등에 대한 내용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에코클리버에 참여하고 있는 송악고등학교 2학년 오지원·정란희·전수진 학생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니 지난해에…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트리스를 직접 만지던 홍 실장은 “이번 해체 작업이 진행되는 5일 동안 최대한 당진에서 함께 작업하겠다”고 말했지만, 주민들은 “설득하지 말라”며 다그쳤다. 주민 설득 무산 당진항지원센터로 자리를 옮겨 주민 대표단과 관계자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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