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왜목 빛과 불의 축제’ 축소되나
당진군이 매년 열던 해돋이 축제를 대신해 올해 준비하고 있는 ‘왜목 빛과 불의 축제’(이하 불의 축제)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 이유는 예산 확보가 난항을 겪을 수 있기 때문. 당진군은 ‘불의 축제’에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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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화력 대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이 매년 열던 해돋이 축제를 대신해 올해 준비하고 있는 ‘왜목 빛과 불의 축제’(이하 불의 축제)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 이유는 예산 확보가 난항을 겪을 수 있기 때문. 당진군은 ‘불의 축제’에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
2010.10.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얼마 전 당진군이 지원한 당진화력 증설요청은 당진환경을 포기하겠다는 선언이나 다름 아니다. 어떻게 지역주민들은 환경을 지키려고 애쓰는데 환경보전에 힘써야 할 지자체가 지역 환경을 포기하려고 한단 말인가? 어떻게 그깟 몇 푼에 지역주민의 자존심을 팔아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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