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암담하기만 하다. 김 씨는 목수였던 남편이 살아생전에는 넉넉지는 않아도 화목한 가정을 일구며 살았다. 성실한 남편은 열심히 일해 가정을 돌봤다. 두 아들을 끔직히 여겼던 남편을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폐암으로 3년간 암투병을 하느라 남편이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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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화목 가족'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암담하기만 하다. 김 씨는 목수였던 남편이 살아생전에는 넉넉지는 않아도 화목한 가정을 일구며 살았다. 성실한 남편은 열심히 일해 가정을 돌봤다. 두 아들을 끔직히 여겼던 남편을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폐암으로 3년간 암투병을 하느라 남편이 모…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계절의 여왕이자 가정의 달 오월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절이다. 보통의 아이들은 부모들과 놀이동산을 찾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었고 또한 어버이날에는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달아드리며 길러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등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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