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7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효행부분 대통령 표창 받은 송산면 무수리 강춘자 씨 -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
… 식구였다. 시부모님과 다섯살된 어린 시동생, 시누이들과 함께 살았다. 화목한 가정이라고 해도 고부간의 갈등이 왜 없었겠는가. 그래도 강씨는 시어머니가 늘 가족들 앞에서 자신을 감싸주신 것이 고맙다. “어린 며느리가 하는 일이 모두 눈에 차실 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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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화목 가족'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17 · 인물·동정 · 우현선
… 식구였다. 시부모님과 다섯살된 어린 시동생, 시누이들과 함께 살았다. 화목한 가정이라고 해도 고부간의 갈등이 왜 없었겠는가. 그래도 강씨는 시어머니가 늘 가족들 앞에서 자신을 감싸주신 것이 고맙다. “어린 며느리가 하는 일이 모두 눈에 차실 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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