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경건한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화목 가족'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경건한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회원가족 1천여명 성황, 첫출전 농업경영인회 우승 【합덕】 합덕지역의 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합덕 관내 8개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신합덕성당 신도 모임인 복자회(회장 김근옥)를 비롯 연호라이…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 않고 맘편하게 해드리는 것이 제일이지요.” 어버이 날을 맞아 대대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산다고 해 전통모범가정상을 타게 된 임현묵(56세, 대호지면 출포리)씨. 임씨의 가족은 4대가 한집에 살고 있다. 아버님 임희남(85세)옹, 임씨내외, 큰아들…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달리기대회는 초등학생들은 물론 중학생, 주부등이 함께 했으며 특히, 가족단위의 참여자들이 늘어나 보다 더 화목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최남용 회장은 “이른시각인데도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건강한 생활을 다짐하는 뜻깊은 행사로 연결된 것 같다”며“청년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