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필경사는 절이 아니다
… 농토가 넓다. 산은 가지런하고 옹기종기 어여쁘다. 이런 생각이 늘 내 안에 머물지만 한가히 터를 둘러 볼 엄두를 못 냈다. 오늘 일요일, 한진포구를 들렀다. 당진항이 궁금해서 가 본다는 걸음이 다다른 바다, 서해 바다라고 다 얕지는 않나 보다. 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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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화분 안에'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농토가 넓다. 산은 가지런하고 옹기종기 어여쁘다. 이런 생각이 늘 내 안에 머물지만 한가히 터를 둘러 볼 엄두를 못 냈다. 오늘 일요일, 한진포구를 들렀다. 당진항이 궁금해서 가 본다는 걸음이 다다른 바다, 서해 바다라고 다 얕지는 않나 보다. 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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