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분 안에 팬지
…나다 보면 만개한 1만500본의 팬지를 볼 수 있다. 350여개의 대형 화분에 심겨진 이 꽃은 바로 삽교호관광지(소장 정호윤)에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화분 안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다 보면 만개한 1만500본의 팬지를 볼 수 있다. 350여개의 대형 화분에 심겨진 이 꽃은 바로 삽교호관광지(소장 정호윤)에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