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삽교호관광지를 지나다 보면 만개한 1만500본의 팬지를 볼 수 있다.
350여개의 대형 화분에 심겨진 이 꽃은 바로 삽교호관광지(소장 정호윤)에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221
【신평】 삽교호관광지를 지나다 보면 만개한 1만500본의 팬지를 볼 수 있다.
350여개의 대형 화분에 심겨진 이 꽃은 바로 삽교호관광지(소장 정호윤)에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