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삽교호관광지를 지나다 보면 만개한 1만500본의 팬지를 볼 수 있다.

350여개의 대형 화분에 심겨진 이 꽃은 바로 삽교호관광지(소장 정호윤)에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