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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분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9년

1건 · '화분 안에'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송악면 복운1리 한인전씨]“우리 집 나무 구경 해보실래요?”

    … 화제다. 나선형으로 자란 나무부터 동그랗게 말려서 자란 나무, 가운데 화분이 들어간 3층 탑 모양의 나무까지. 지나가는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는 나무들은 모두 집주인 한인전(61)씨의 솜씨다. 한인전씨 아내 이경숙(61)씨는 한때 나무 대신 채소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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