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필경사는 절이 아니다
… 농토가 넓다. 산은 가지런하고 옹기종기 어여쁘다. 이런 생각이 늘 내 안에 머물지만 한가히 터를 둘러 볼 엄두를 못 냈다. 오늘 일요일, 한진포구를 들렀다. 당진항이 궁금해서 가 본다는 걸음이 다다른 바다, 서해 바다라고 다 얕지는 않나 보다. 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화분 안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농토가 넓다. 산은 가지런하고 옹기종기 어여쁘다. 이런 생각이 늘 내 안에 머물지만 한가히 터를 둘러 볼 엄두를 못 냈다. 오늘 일요일, 한진포구를 들렀다. 당진항이 궁금해서 가 본다는 걸음이 다다른 바다, 서해 바다라고 다 얕지는 않나 보다. 흰 …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자. 향긋하고 달콤한 향이 나는 허브 중에 마음에 드는 잎 하나 따서 입안에도 넣어보면 은근하게 입안에 퍼지는 허브향이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 준다. 식물원 안에는 허브차를 마실 수 있는 작은 카페와 먹기 아까울 만큼 아름다운 꽃을 넣어 만든 꽃비빔밥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