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서른한 번째 회원전 열려…116개 작품 전시
…수준을 높였다. 한상현 회장은 “아직은 혼란스럽고 어려운 시기지만 어둠 속에서도 절차탁마(切磋琢磨) 하고 세상에 얼굴을 내밀었다”며 “늘 조마조마하고 가슴 졸이는 일상에서도 회원전을 준비하며 하얀 화선지에 붓질을 했을 출품자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화선지 속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수준을 높였다. 한상현 회장은 “아직은 혼란스럽고 어려운 시기지만 어둠 속에서도 절차탁마(切磋琢磨) 하고 세상에 얼굴을 내밀었다”며 “늘 조마조마하고 가슴 졸이는 일상에서도 회원전을 준비하며 하얀 화선지에 붓질을 했을 출품자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