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9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산불 진화 위한 임대 개설돼야”
…성환 시장은 “지난 4월 대호지 산불 발생 현장에 있었는데 임도가 없어 화재를 제대로 진압할 수 없었다”며 “화재 진압용 헬기가 동원되더라도, 마른 낙엽으로 불씨가 다시 살아나는 등 인적 지원이 필요한 애로사항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산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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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화재 복구'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5.19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성환 시장은 “지난 4월 대호지 산불 발생 현장에 있었는데 임도가 없어 화재를 제대로 진압할 수 없었다”며 “화재 진압용 헬기가 동원되더라도, 마른 낙엽으로 불씨가 다시 살아나는 등 인적 지원이 필요한 애로사항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산림조…
2023.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 체계적으로 진화 작업을 잘 펼쳤다고 생각한다. 산불은 꺼졌으나 이제 복구에 만전을 기하여 2차 재난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여야 할 것이다. 화재로 인해 지표식물과 미생물이 죽어 생태계가 파괴되었으며 폭우가 내릴 경우 토사 유출이 심할 것이기 때문에 …
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지난 2020년 신평면 초대리에 화재로 전소됐던 돈사 건축 문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약 30여 년간 운영되다 지난 2020년 9월 화재로 전소됐다. 이후 12월경 돈사 사업주 측은 당진시에 돈사 현대화사업 건축 허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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