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카테린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나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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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화재 손길'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카테린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나쁜 …
2021.04.27 · 지역사회 · 박경미
…결연세대와 징검다리 결연세대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하고 있다. 이외에도 화재·수해 등 재난·재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거나 기지초 학습도우미 활동, 환경정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때 차 대접 봉사 등 이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연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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