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즈베키스탄으로 풍물 가르치러 갑니다” - 임경진(당진읍 채운리)
…서 날아온 초청장을 받고 한국의 전통문화인 풍물을 가르치러 떠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약관의 청년 임경진(24, 당진읍 채운리, 사진)씨. 채운리에서 농사를 짓는 임용안(54)씨와 직장생활하는 김복순(52)씨의 2남중 둘째인 그는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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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화제 당진읍'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날아온 초청장을 받고 한국의 전통문화인 풍물을 가르치러 떠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약관의 청년 임경진(24, 당진읍 채운리, 사진)씨. 채운리에서 농사를 짓는 임용안(54)씨와 직장생활하는 김복순(52)씨의 2남중 둘째인 그는 당…
2002.01.21 · 지역사회 · 유종준
… 쓰레기와 함께 버려져 있던 수표 1억원을 발견하고 주인에게 되돌려 줘 화제가 되고 있다. 당진읍 남산에서 등나무 칼국수를 경영하고 있는 이기성씨(64세)는 지난 10일 당진읍 모 은행 앞 전주 아래에 쓰레기와 함께 버려져 있던 수표 뭉치를 집에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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