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신평면 초대리 이상범 할아버지는 56년째 일지를 쓴다. 60년 전 군대에서 행정병으로 복무 중이었을 때부터 부대 내 모든 일을 기록하는 일을 한 것이 버릇이 됐다. 제대후에도 3여년간 몸에 배인 습관은 떨칠 수가 없었고 현재까지 하루 동안의 일을 적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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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화제 신평'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신평면 초대리 이상범 할아버지는 56년째 일지를 쓴다. 60년 전 군대에서 행정병으로 복무 중이었을 때부터 부대 내 모든 일을 기록하는 일을 한 것이 버릇이 됐다. 제대후에도 3여년간 몸에 배인 습관은 떨칠 수가 없었고 현재까지 하루 동안의 일을 적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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