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제 열심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화제 열심히'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9 · 문화·교육 · 임상현

    시골학교 신평고 성적향상에 전국이 놀랐다

    …학생들은 각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 전국 일간지에서 일제히 보도하는 등 화제의 고등학교로 주목을 받았다. 학교 설립자의 손자인 유세환 교장은 2009년 10월 미국 메릴랜드주립대 물리학과 교수직을 내놓고 신평고 교장으로 부임했다. “부임해보니 아이들에…

  2.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화제의 인물 - 여고생 프로골퍼 김지연 양] “메이저 골프대회 우승을 꿈꿔요”

    …은데 세미프로조차 통과하지 못한 분도 많아요. 그런 분들 보면 제가 더 열심히 해야 할 이유가 되어요.” 김지연 선수는 “프로 선수가 됐으니 더 높은 곳으로, 더 넓은 곳으로 나가고 싶다”며 “나중에 제 자신을 돌아봤을 때 후회하지 않고 싶다”고 말했…

  3.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독서와 외국어 교육의 중요성 강조

    …지난 3월 당진 첫 여성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당진에 와서 요소요소에 열심히 해주시는 선생님들을 많이 만나게 됐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열의 또한 대단하네요.” 지 교육장은 취임 후 지난 100일간 느꼈던 당진의 첫인상은 ‘열정’이었다고 말했다. 지 교…

    당진시대
  4.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제의 인물 -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신입생 신금숙, 우주희 모녀]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단짝, 엄마와 딸!”

    …서 잔소리를 하시니까...(웃음)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출발한 만큼 더 열심히 공부할 생각으로 아예 놀 생각은 버렸어요.” 모녀는 통학시간만해도 2시간 가까이 걸리는 신성대학을 선택한 이유로 “장학제도가 잘 되어 있다”는 점을 가장 먼저 꼽았다. 엄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