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이 무거워질 때가 왔다. 여기 30여년간 집배원으로 일해온 사람이 있어 화제. 당진관내 집배원중 최고참인 셈이다. 송악면 반촌리 나기하씨(51세). 나기하씨는 66년 자전거로 우편물 배달을 시작했다. 그가 집배원일을 시작한 동기에 대해선 굳이 밝히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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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화제 열심히'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무거워질 때가 왔다. 여기 30여년간 집배원으로 일해온 사람이 있어 화제. 당진관내 집배원중 최고참인 셈이다. 송악면 반촌리 나기하씨(51세). 나기하씨는 66년 자전거로 우편물 배달을 시작했다. 그가 집배원일을 시작한 동기에 대해선 굳이 밝히지 …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최 평 곤 상록문화제는 막을 내렸지만 당진이 상록문화제를 계기로 낳은 심훈문학상의 첫 당선작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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