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다고 그 당시를 회상하는 조강호 이장이다. 이장을 처음 맡으면서 마을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열심히 뛰어다녔다고 한다. 노인회, 청년회, 부녀회등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면서 가시적이며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하였었다. 그 결과 지금은 어느 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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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화합과 단결을'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고 그 당시를 회상하는 조강호 이장이다. 이장을 처음 맡으면서 마을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열심히 뛰어다녔다고 한다. 노인회, 청년회, 부녀회등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면서 가시적이며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하였었다. 그 결과 지금은 어느 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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