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 주민의 이익에 대한 실체의 한계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백번을 양보해도 이번 한 위원장이 보여준 동부화력 관련된 부적절한 처신은 그 어떠한 변명으로도 씻을 수 없는 것이다. 특히 한상현 위원장은 지난 봄까지 당진군 석탄화력대형화저지대책위 위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화합 양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주민의 이익에 대한 실체의 한계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백번을 양보해도 이번 한 위원장이 보여준 동부화력 관련된 부적절한 처신은 그 어떠한 변명으로도 씻을 수 없는 것이다. 특히 한상현 위원장은 지난 봄까지 당진군 석탄화력대형화저지대책위 위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