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고영석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당진지부장]당진의 반딧불
… 쫓아다니던 추억은 아려한 옛날이 되었구려! 이 시점에서 마지막 당진의 환경은 더 이상 물러설 공간이 없다. 그런데도 현대제철은 계속 밀고 들어온다. 화력발전소 등등도 총공세를 펴고 있다. 빨리 좋은 말할 때 당진군민은 백기를 들고 순순히 퇴장하라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환경은 우리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쫓아다니던 추억은 아려한 옛날이 되었구려! 이 시점에서 마지막 당진의 환경은 더 이상 물러설 공간이 없다. 그런데도 현대제철은 계속 밀고 들어온다. 화력발전소 등등도 총공세를 펴고 있다. 빨리 좋은 말할 때 당진군민은 백기를 들고 순순히 퇴장하라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