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7 · 정책·행정 · 한수미
“최종 목표는 자립, 느려도 할 수 있어요”[프로그램 소개]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던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맛집과 카페를 방문하는 등 일상에서 마주할 환경을 알려준다. 직접 메뉴를 고르고 주문하는 과정까지 참여하도록 2명의 이용자당 1명의 인력이 이들을 돕는다. 이러한 프로그램 비용은 식비를 제외하면 모두 무료다. 보건복지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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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환경을 생각'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07 · 정책·행정 · 한수미
…던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맛집과 카페를 방문하는 등 일상에서 마주할 환경을 알려준다. 직접 메뉴를 고르고 주문하는 과정까지 참여하도록 2명의 이용자당 1명의 인력이 이들을 돕는다. 이러한 프로그램 비용은 식비를 제외하면 모두 무료다. 보건복지부 바…
2020.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이라 믿는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인구감소의 절벽이 없는 선순환적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로 확보는 필수”라며 “아이가 혼자 다녀도 안심할 수 있을 정도의 인도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늘 마주하는 건 예산의 문제다. 이를 위해 행정의 협조를 거듭 강조했다. “비대면 복지·문화 등 고민해야” 지난 제75회 임시회에서 최 의…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부담감이 크다. ‘무엇을 하느냐’ 보다 ‘어떻게 하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진시민들을 위해 후반기 당진시의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 고심이 많다. 의장 선출과정에서 민주당의 이탈표로 혼란이 있었다. 현 사항을 어떻게 봉합해 나갈 …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농업정책에 있어 큰 방향 전환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 농촌은 고령화와 해마다 반복되는 원예농산물의 폭락 등으로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굳이 다른 지방의 사례를 들 필요도 없다. 당진시도 지난해 감자, 양파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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