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환경 문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 회장/송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포스트 코로나와 위드 코로나

    …못했던 코로나19에 따른 재난 상황을 맞아 그동안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 등 우리 사회에서 역동적으로 각 분야에서 충실하게 살아왔던 익숙한 삶의 형태에서 전혀 다른 형태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도 몇 가지 중요한 변곡…

    당진시대
  2.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적 거리는 늘리고 사회적 거리감은 줄이고

    …상 인류가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할 만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복지, 교육 등 모든 분야에 변화를 초래했다. 특히 계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은 모든 영역에 돌봄 공백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계 단절을 초래했고, 다문화가정과 같이 취…

    당진시대
  3. 2020.1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위기장애인 자립 위해 후원금 전달

    …04년 창립 이후 16년 동안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주거환경개선과 문화 축제, 김장 나눔, 자장면 봉사 등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심상복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어려움을 겪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환경을 개선하는데 힘쓸 것”이…

  4.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 세계적인 전염병 사태로 사회 변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교육·복지·문화 등 분야를 불문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사람들의 삶과 일상이 바뀌고 있는 가운데, 사회를 지탱하는 제도와 시스템도 변화해야만 하는 때가 왔다.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

  5.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따뜻하게 대해주세요”[기관 탐방]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발굴하고 지원해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 정서와 환경 모두가 달랐던 곳에서 살았고,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온 만큼 경계심이 높은 이들에게 다가가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문 센터장은 “스스로 보호해야만 하는 환경에서 살았고, 북에…

    당진시대
  6.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원주민과 이주민 화합 이뤄야”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김영성 면천면이장협의회장

    오래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예술공간이 하나 둘 면천에 들어섰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의 발걸음도 면천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즈넉한 면천의 매력에 빠진 이들이 이곳에 정착하고 있다. 환경대청결 활동 실시 17개 마을이 자리한 면천면에는 17명의…

  7. 2020.09.07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인적‧물적 자원 발굴 조사 실시

    … 이들은마을종합기초자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각 마을의 환경과 문화 등의 자원 발굴 및 실태 파악과 인구 특성, 주체성 등을 세분화해 조사를 진행한다. 박병선 당진시공동체새마을과장은 “모든 마을에는 마을자원이 다양하게 존재한다”며 “마…

  8.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김도훈 당진중학교 1학년청소년자원봉사 5일 대장정

    …꼈다. 둘째 날에는 지역 단체 조사 방문 활동이 이뤄졌다. 팀원들과 당진문화예술학교를 방문해 당진문화예술학교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당진문화예술학교의 주요업무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예술의 생활화를 실천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있다. 이를 위…

    당진시대
  9.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는 봉사활동”

    …지역 내 중·고등학생 65명이 청소년미래운영위원으로 위촉됐으며 △교통 △문화관광 △청소년복지 △환경 분야에서 각각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직접 해결하면서 건강한 지역사회 일원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