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와 같은 이유로 흙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흙은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죠. 너무 흔해 사람들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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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환경 사랑'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와 같은 이유로 흙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흙은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죠. 너무 흔해 사람들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논…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말을 듣고, 추천받은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후 아버지의 말씀이 저를 사랑해서 걱정하는 것으로 들리더라고요.” 심민후 씨는 뇌전증으로 인한 지적장애 4급이다. 뇌전증이란 원인이 없음에도 발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처음 뇌전증이 나타난…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이다. 성 김대건 신부가 가졌던 한민족 전체에 대한 평등사상, 지식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수단과 소통의 도구였던 점, 인권과 교육, 행복의 가치 등, 다양한 사상들을 이 시대에 접목시켜 계승시킬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
2019.11.25 · 문화·교육 · 박경미
…까지 운영한다. 이외에도 당진시 녹색가게에서는 자원봉사활동이 가능하며, 환경상품 판매 및 교육, 폐건전지 및 폐휴대폰 수거 운동, 청소년 및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에는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오후 …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 얼굴도, 직렬·직급도, 소속기관도 모두 다르지만 그들은 모두 축구를 사랑하는 당진교육지원청 가족이다. 회원 26명의 동아리 해나루FC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을 비롯해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근무하는 직원 26명이 속해 있는 축구 동아리…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자회로, 정보과학, 프로그래밍, 전기전자 기초), 전문교과 실험 실습 환경 구축, 학생 공학동아리 진로 체험학습 및 실습 프로젝트 예산 지원 5. 교육부 지정 기숙사 운영 - 216명 수용 가능한 아파트형 기숙사. 개인독서실 책상 제공. 체력단련실,…
2019.10.08 · 문화·교육 · 박경미
…립 36주년을 맞은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그동안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전달, 환경청결 활동, 장학사업 등을 펼쳐왔다.
2019.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군에는 론볼 전용구장이 있지만 당진시에는 전용구장이 없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타 시·군과 겨뤄 당진시는 작년 체전 론볼 종목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충남장애인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해마다 바뀌고, 올해에는 대진운이 좋지 않습니다. …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람마다 관심을 보이자 울음 섞인 목소리로 앞서가는 엄마를 부른다. 그깟 환경 스스로 이겨내라는 듯 엄마는 앞만 보고 걷는다. 엄마 품이 그리운 아이의 섦은 울음이 꽃대궁에 부딪혀 숭얼숭얼 꽃무리 진다. 어릴 적 내 모습이다. 5남 2녀 중 일곱째인 나…
2019.05.04 · 문화·교육 · 임아연
…드립니다. 실치는 장고항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자리 잡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뱅어포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길이 협소해 다소 불편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장고항 국가어항 공사가 완료되면 보다 편리…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래’였다. 오래된 미래는 본래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라는 스웨덴 출신의 환경운동가가 쓴 책의 제목이다. 이 책은 서부 히말라야 고원에 위치한 작은 마을 라다크 사람들의 삶이 서구식 개발에 의해 밀려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환경과 공동체가 파괴된 사…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있다. 11년이라는 세월의 흔적이 벽낙서로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 종종 사랑을 맹세하며 적은 두 이름 사이의 하트를 지우러 오는 손님들도 있다고. 이곳은 부부가 번갈아서 운영한다. 오늘은 남편이, 내일은 아내가 터미널 속 6평의 불타는 토스트를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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