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이 있을까?
당진 청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청년들이 지역에서 행복을 느끼고, 어떤 삶을 살아야 좋을까? 청년 정책과 관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청년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먼저 정주 여건이다. 30대 초‧중반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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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건 · '환경 생각'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청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청년들이 지역에서 행복을 느끼고, 어떤 삶을 살아야 좋을까? 청년 정책과 관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청년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먼저 정주 여건이다. 30대 초‧중반 가…
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호의 해수 유통은 수질 개선의 근본적인 해결책이자 갯벌 복원 등 생태환경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방안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중 갯벌은 문화, 경제, 환경 등 다양한 측면에서 가치가 있습니다. 어업인들에게는 수산자원 생산지로서 경제적 터전이 되고…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MCA 사무총장 △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시위원장 △배정화 내기후 회장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 △이인수 당진시에너지센터장 등 8명이 참석했다. 당진참여…
2022.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독자위원회에는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김명숙 호서고등학교 교사 △배정화 초록별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최승만 전 당진고 교사가 자리해 당진시대 신문 및 선거보도에 대…
2022.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회견을 연 뒤 천막을 설치하고 농성을 시작했다. 이날 대책위는 “당진의 환경이 이 지경에 이른 책임은 1차적으로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대기업에 있지만, 법을 들먹이며 어쩔 수 없다고 외면한 당진시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마음만 …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말이 있다. “눈떠서 자고 일어나면 하루 사이 매일 터지는 사건이 환경 문제”다. 이제는 환경 관련 사고가 터져도 무감각하고 ‘설마 나는 괜찮겠지’하는 생각과 ‘뭐 어쩌겠어? 해결이 되겠어’라는 반복되는 탄식과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2022.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 공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는 이미 형성돼 있다. 공원은 각종 개발로 생태환경을 잃은 도심에 녹지로서 역할을 하며, 시민의 심신건강·정서함양과 환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반시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20만 평이라는 규모와 위치, 호수 조성, 예산 확보…
2022.07.22 · 정책·행정 · 박경미
… 들었다. 1970년생인 김 부시장은 지방고시 4회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환경공학 석사, KDI(국제정책대학원) 개발정책학 석사, 미국 미주리주립대 행정학 석사를 마쳤다. 1999년 공직에 입문해 공주시 의당면장, 외교부(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대사관) 파…
2022.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도비도·행담도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추진 효율적·실용적인 행정 강조…환경감시사업소 신설 지난 1일 오성환 당진시장이 취임하면서 민선8기가 시작됐다.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를 핵심적인 목표로 내세우고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 주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좀 더 성숙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되돌아보면 지난 8년간 당진시의회 재선의원으로서 의정…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서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지역에서 펼쳐왔다. 시민들이 환경을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사업부터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역할까지 수행했다. 당진지속협의 지난 2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기 위한 포…
2022.06.03 · 정책·행정 · 임아연
… 엊그제 같은데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오늘이 마지막 월례회의 자리라고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한다”며 “당진시가 추진해 온 지속가능발전 이행목표 설정과 실행, 주민자치,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 지역정부가 하기에 결코 쉽지 않은 혁신적인 정책들을 선도적으…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똑같은 생산품을 똑같이 생산하면 경쟁력이 없죠. 뭔가는 특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에는 읍면마다 특화된 작목이 있죠. 감자하면 송악과 송산, 고구마하면 고대, 면천에는 꽈리꼬추, 합덕에는 쪽파가 있고 신평에는 쌈채가 특화됐잖아요. 이런 특화된 작…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에 수락했으나,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소형모듈원전이 당진에 들어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편 RE100 등…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등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당진시의 사회복지비 비중은 어떤 상태라고 생각하는가. 시장 재임 중에 사회복지비 비중을 몇 %까지 유지할 생각인가? 김기재 : 2022년 기준 당진시의 사회복지비중은 23%로, 전국 지자체 평균 31.7%에 비해 낮은 편…
2022.05.23 · 정책·행정 · 한수미
…을 삶고 가져와서 당진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진점은 쾌적한 환경에서 족발과 보쌈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족발은 일반 갓 삶은 족발 외에 양념 불족발과 냉채 족발이 있다. 냉채 족발은 채소와 해파리가 푸짐하게 들어가며 와사비 소…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도 남았다. ‘어느 후보에게 표를 던질 것인가’ 하는 고민이 유권자의 생각을 지배하고, 후보자들은 ‘어느 유권자의 표를 얻어 오느냐’라는 표심 계산이 주된 관심사일 것이다. 그래서 자칫하면 선거가 단지 표 얻기 경쟁의 무의미한 싸움이 되기 쉽다. 우…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여성친화도시를 위해서는 보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진형 일거리·일자리로 여성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고, 여성 권익향상에 적극 나설 것이다. 보육 환경 개선으로 여성의 보육 부담을 덜고 사회생활을 적극적으로 해 나갈 수 …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에 집중된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와 관련해 탄소중립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노후 발전소를 조기 폐쇄해야 한다는 주장과 일자리 감소에 따른 지역 인구감소 및 경제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탄소중립과 환경의 문제는…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에 집중된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와 관련해 탄소중립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노후 발전소를 조기 폐쇄해야 한다는 주장과 일자리 감소에 따른 지역 인구감소 및 경제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석탄화력발전소가 당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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