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우리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환경 우리가'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시민사회가 균형추 역할해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당진항의 이점을 살려낼 수만 있다면 무리하게 기업 유치에만 기조를 두고 환경을 파괴하며 인구가 감소하는 악순환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또한 복지 영역에서 시민과 행정의 거버넌스가 단단히 구축돼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되었는지도 묻지 않을 수 없다. 민·…

    당진시대
  2. 2022.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시정 운영 방향 및 공약 점검 필요”

    …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독자위원회에는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김명숙 호서고등학교 교사 △배정화 초록별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최승만 전 당진고 교사가 자리해 당진시대 신문 및 선거보도에 대…

  3.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하는 말이 있다. “눈떠서 자고 일어나면 하루 사이 매일 터지는 사건이 환경 문제”다. 이제는 환경 관련 사고가 터져도 무감각하고 ‘설마 나는 괜찮겠지’하는 생각과 ‘뭐 어쩌겠어? 해결이 되겠어’라는 반복되는 탄식과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시대
  4.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특화돼서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쌀도 종자를 개발해 6차 산업으로 하면 경쟁력 있고 특화할 수 있고 농민들에게 조금이라…

  5.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칼럼]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바람이 분다

    …‘그놈이 그놈이지 뭐’ 하는 식의 냉소적이고 게으른 상투적 인식보다는 ‘우리가 진정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구나’, 그리고 ‘잘 해내고 있구나’라는 자각과 안도감에 살짝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지방선거의 계절을 맞아 그동안 우리 당진시…

    당진시대
  6. 2022.05.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 정석래 오세훈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부본부장 “당진의 미래 먹거리는 철강·관광·농업”

    …격이 오르거나 수입이 안 된다면 끔찍한 상황이 전개 될 것이다. 개발과 환경 현안이 부딪힐 경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개발과 환경 중 선택하라고 하면 환경을 선택해야 한다. 환경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기본요소다. 환경이 무너지면 사람이 살…

  7.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후보자이계양 도의원

    …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 ③생태공원 조성(물관리 정책실현)으로 기후 생태 환경을 보전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더불어 잘사는 사람 중심의 세상 구현 ③청소년 교육 문화 복합 센터 건립 ⑤당진 행복교육지구(마을교육공동체) 남부권 지원센터 건립, 농촌지역의 인구…

  8.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의 동반자 당진시청소년재단

    … 말하는 기저에는 아마도 이들의 현재는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거나 과거의 우리가 살아왔듯 청소년에게 미래를 위한 희생과 억압이 당연시된 풍토가 반영된 표현일 것이다. 이러한 과거사에 기반을 둔 사회적 관점을 넘어 미래가 아닌 오늘의 당진지역 청소년을 위…

  9.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천막농성 81일만에 쟁취한 당진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

    …불가능한 일이라고 여겼다. 당진시에서도 지난해 12월 본지 취재 당시 “환경부를 비롯해 5개의 협의기관이 얽혀 있는데다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절차가 복잡하다”며 “최대한 서둘러 2022년 5월을 목표로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