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칭찬합니다 - 버스에서 주운 지갑 주인 찾아준 당진고등학교 김민지 학생] “착한 일 후의 뿌듯함은 말할 수 없어요”
…어땠을까 생각도 들었고요.” 민지 학생은 꿈도 남을 돕는 일과 닮았다. 환자들을 도와주면 뿌듯할 것 같아 어렸을 때부터 간호사를 꿈꾸고 있다고 했다. “가족들도 저랑 간호사가 어울린다고 하고요. 간호사 유니폼도 예쁘고 환자들을 도와주면 이번에 한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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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환자 가족'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어땠을까 생각도 들었고요.” 민지 학생은 꿈도 남을 돕는 일과 닮았다. 환자들을 도와주면 뿌듯할 것 같아 어렸을 때부터 간호사를 꿈꾸고 있다고 했다. “가족들도 저랑 간호사가 어울린다고 하고요. 간호사 유니폼도 예쁘고 환자들을 도와주면 이번에 한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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